2014년 바이오(BIO International Convention in San Diego)를 앞두고…

작년에 바이오2013을 다녀와서 아래와 같이 정리한 글이 있다. 다시 읽어보니 새삼스레 재미있다.

그리고 보니 핵산기반 치료제들(nucleic acid-based therapy)에서는 빅파마들이 돌아오는 큰 변화가 있었다.

 

올해는 6월 23-26일에 샌디에고에서 하게 된다.

올해는 기간 중 한국 리셉션을 또 주관기관둘이 따로 할지.. 아니면 좀 힘을 모아 멋지게 하나로 할지 궁금………

6월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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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이오2013에서 느낀 점들…

선배가 하시는 antisense 관련 회사의 licensing을 돕기 위해 참가…..

1. 6년만에 미국길이지만, 옛날에 하도 다녀서인지 한참 마음이 편함.

2. 여전히 공항입국 수속은 2시간…

3. 둘쨋날 Roche reception에 가니 150명 정도 참가한 것 같은데, reception에 온 사람들의 반(대충 눈 짐작)이 아시아인들….. 일본 다수, 한국도 꽤, 그리고 중국인들… 중국인들은 현지 중국인보다는 다국적 제약회사에서 일하는 중국인들.

4. Nucleic-acid based drug에서의 delivery 해결에 대한 열망은 점점 더 강해지는 듯….. 아직도 세포 안의 mRNA, miRNA 등이 그림의 떡으로 남아 있으니 속이 타는 듯..

5. KDDF가 상당히 Exhibition 준비를 잘 한듯… poster의 배치가 너무 외부로 돌아서 좀 아쉬웠지만, 다수의 staff들이 애쓰는 모습이 역력….

6. 삼성 부스에 직접 가지는 않았지만, 들렸던 사람들 말에 의하면 “삼성은 바이오시밀러 한 적 없다는 comment를 들었다고”????

7. AstraZeneca가 이래 저래 뒤숭숭…. 비싼 가격에 사서 쓸모었던 MedImmune사람들이 최근 Roche에서 온 R&D head때문에 중용되고 있어 (Original AZ사람들 입장에서는 돈주고 사서 건진 것 없는 바이오텍회사인데…) AZ native들이 열받고 있다고…

8. 한국 관련 reception이 두개가 되어 (화, 수)… 좋은 건지 … 서로 정리가 안된 건지…. 좀 아쉬움…(고질적인 해당부처간의 XXX??)

9. 큰 회사들 일수록 novel (다른 의미로 uncertain)한 과학에 관심 많이 가짐..

10. 내년에는 San Diego에서 하는데 그땐 대한민국 대통령이 한번 와서 Plenary speech를 해주면 “창조경제”에 큰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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