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ES LEE · BIOTECH STORY
과학이 치료제가 되고,
사업이 되는 과정.
이정규의 바이오 이야기
신약개발의 과학, 기회를 연결하는 사업개발,
그리고 그 길을 만들어 온 사람들에 대한 기록.
2014–2018 아카이브 · 주제와 연재로 다시 만나는 글들
처음 읽기 좋은 세 편
한 주제를 끝까지, 주요 연재
9편 · 2014년
Erbitux / ImClone 이야기
임상과 허가, 제휴와 특허, 경영과 자본시장. Erbitux와 ImClone의 여정을 따라 여러 관점을 연결하는 사례 연재입니다.
11편 · 2014년
RNA 이야기
RNA의 역할과 조절에서 치료적 개입의 가능성까지. 기초 주제 네 편과 핵산치료제 관련 여섯 편의 이야기, 후속 글 한 편을 읽는 순서로 묶었습니다.
관심 있는 주제부터
- 과학과 신약개발 — 생물학의 발견에서 치료기술, 임상개발과 환자의 가치까지. 과학이 치료제가 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 사업개발과 특허 — 기회 탐색, 기술이전, 파트너링, 실사와 협상, 지식재산. 과학의 가능성을 사업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 창업과 경영 — 바이오텍을 만들고 이끄는 사람들의 판단. 창업, 리더십, 조직과 지배구조를 이야기합니다.
- 산업과 자본시장 — 제약바이오 산업의 변화, 기업전략, 투자와 자본시장, 정책과 제도를 살펴봅니다.
- 사람과 바이오의 역사 — 과학자와 기업가, 신약과 기업이 걸어온 길. 성취와 실패 뒤에 있는 사람과 선택을 기록합니다.
그때의 생각, 지금의 시선
오래된 전망은 어떤 질문을 남겼을까요? 트렌드 예측, RNA와 CAR-T, 경영과 자본시장의 글들을 다시 읽는 길을 안내합니다.